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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광고비를 얼마나 써야 되나? 매출에 도움이 되는 광고비는 얼마일까?

admin 2021-11-05 17:06:49 조회수 199

연간 광고비를 얼마나 써야 되나? 매출에 도움이 되는 광고비는 얼마일까?

데이터에 근거한 적정 마케팅/광고예산 책정이 매출과 이익의 핵심요소!

 
 


연간 광고비를 얼마를 써야 되나? 광고를 얼마나 해야 매출이 오를까? 우리회사의 적정 광고비는 얼마일까? 이 주제에 대해서 기업의 관련 담당자나 책임자들은 매년 늘 쉽지 않은 과제로 여기고 나름대로 여러 방법을 검토해서 결론을 내린다.

 

사실 이 주제는 광고계의 노벨상 감 정도의 절대적인 주제이자 현안이다. 많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90년대부터 최적화 솔루션을 (Optimization이라고하는) 내 놓았지만, 아직 시장에서 권위있게 여겨서 누구나 사용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다만 기업별로 내부의 경험과 상황을 반영해서 나름대로의 미완의 방법을 적용할 뿐이다.

 

가장 적정한 광고비, 달리 얘기하면 매출 영향력을 고려한 가장 이상적인 광고비를 분석하고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들을 통제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이게 바로 궁극적인 해결책을 가로막는 변명으로 여겨졌다. 이 광고비 적정한 거야? 라는 의사결정자의 질문에 혹시 소신 있는 담당자가 ""라고 대답한다면 십중팔구 추가적으로 이어지는 난감한 질문과 함께 그 결과에 책임까지 동반되는 뒷감당을 해야 한다. 그러니까 늘 확신을 하지 못하고 상황에 따른 복수의 안으로 책임자와 담당자를 포함한 공동책임으로 광고예산을 검토 결정한다.

 

90년대 한창 유행하던 ROI 분석이 이름만 남게 된 가 이유는 ROI 분석에 기초가 되는 before & after 측정 데이터가 뒷받침되지 못했고, 중에서도 측정 변수들에 대한 데이터가 없거나 신뢰도가 떨어지고 객관적이지 못한 것이 제일 이슈였다.

 

요즘 코로나로 전세계업들이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급격히 변화하면서. ROAS 분석을 하고 있다. 이유는 다양한 마케팅 변수들이 비대면 디지털 미디어로 한정되면서 통제 가능한 변수와 함께 분석이 가능해진 측면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매출에 가장 적확한 마케팅비와 광고비에 대한 예산계획은 이전에 비해 한층 정교해진 분석으로 예측하고 forecasting 모델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마케팅/광고활동 이후 결과를 제대로 분석해서 점검해볼 있는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특히 광고분야에서도 디지털광고비가 대세가 되면서 디지털 광고효과 자료와 매출자료 등으로 한층 정교해진 광고비의 매출연관성을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의 질문에 담당자들이 데이터로 마케팅비와 광고비를 준비하고, 집행 비용에 대한 정확한 효과, 효율, 전략 등의 분석을 자사는 물론 경쟁사와 업계 및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정교한 ROAS 분석에 더해서 요즘은 광고비 중에서 구체적인 매체비용(Media-mix)에 대한 분석까지도 가능한 ROMS(Return on Media Spending)가 가능하게 되어서, 가장 난제였던 우리회사에 가장 적합한 광고비 수준과 매체별 예산에 대해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과정을 모니터 하고, 결과분석을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 일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l  기업의 광고예산 계획/집행/결과 과정에 분석 전문가 참여

l  마케팅비, 광고비, 매체비 등 관련 데이터 준비 및 분석/forecasting 능력

l  광고 실행 시에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l  광고집행 이후 결과 분석 및 적용 시스템 구축

l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데이터 구비 및 활용/분석 능력

l  경쟁사 및 시장 자료가 축적된 benchmarking data 구비 및 분석 능력

l  기업 내부의 데이터 시스템구축 및 관련 외부 ROAS 분석서비스 활용

l  마케팅, 광고, 미디어, 통계 등의 분석이 가능한 전문가 참여

 

이런 준비를 통해서, 데이터에 기반한 전략적인 예산수립-집행-모니터-결과분석 등의 이상적인 업무 사이클을 구비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변화하고 실행하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관련 예산 수립/집행/결과분석에는 아직도 경험의 법칙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매출 영향력을 반영한 데이터에 근거한 마케팅비와 광고예산 수립의 중요성은 디지털 전환시기에 가장 중요한 기업의 의사결정 시스템이다.

 

 

ROAS 전문 컨설팅 MAK(Media Audit Korea) 제공

 

담당: 김기훈 상무